단순 교육을 넘어, AI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표준화(SOP)하고 자산화(Assetization)합니다.
DORO 구성원들은 LLM 접근성은 확보했으나, 업무 프로세스 통합과 신뢰성 검증 단계에서 병목을 겪고 있습니다. 이제는 '검색 도구'를 넘어 '업무 파트너'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현재(As-Is) vs 목표(To-Be) 역량 비교 분석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한 역할 정의 및 3대 공통 가드레일입니다.
대상: 경영진 / PM
프로젝트 방향성 설정, 최종 산출물(SOP) 승인 및 리소스 전폭 지원.
대상: 팀별 리더 1인
팀 과제 리딩, 팀별 'Knowledge Base(지식)' 취합 및 관리 주도.
대상: 타 팀 리더/동료
"우리 팀도 쓸 수 있는가?" 관점의 피드백 및 상호 검증(Cross-check).
개인정보/민감정보는 반드시 가명화/비식별화 후 입력.
모든 산출물은 '팩트체크 체크리스트' 통과 필수.
AI는 초안 작성자일 뿐. 최종 책임과 수정은 담당자 몫.
팀별 AI 위임 업무 리스트
(To-Be Workflow Map)
각 팀의 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솔루션과 전용 에이전트입니다.
"기획 속도 & 현장 리스크 제로화"
Pain Point: 제안서 커스터마이징 반복, 현장 돌발 상황 대응
대상/예산 입력 시 기존 우수 제안서를 조합하여 초안 자동 생성
인터넷 끊김 등 상황별 대응 매뉴얼(SOP) 및 대체 활동 추천
"무결성 검증 & 행정 자동화"
Pain Point: 복잡한 정산 증빙, 규정 문의, 휴먼 에러
영수증 내용과 내부 규정을 교차 검증하여 오류 적발
월말 정산 요약 및 공문/품의서 표준 문안 생성
"데이터 기반 공감 & 효율화"
Pain Point: 감정 노동(CS), 데이터 심층 분석 부족
브랜드 톤앤매너를 유지하며 공감+논리적 답변 초안 작성
GA4/광고 데이터를 업로드하여 주간 성과 요약 및 개선안 도출
"콘텐츠 품질 균일화 & 개발 가속"
Pain Point: 강사/개발자별 커리큘럼 품질 편차
학습 목표에 따른 도입-전개-정리 구조 자동 수립
교육용 코드 오류 검수 및 키트 조립 매뉴얼 초안 생성
재현성 높은 프롬프트를 위해 아래 5단계를 채워보세요.
AI 산출물을 대외적으로 사용하기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원본 소스(엑셀, 문서)와 일치하는가?
기관명, 인명, 제품명이 정확한가?
요일과 날짜 매칭, 기간이 맞는가?
내부 민감 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는가?
제안서 초안 작성 및 데이터 취합 시간의 획기적 절감.
주니어 직원의 결과물이 시니어의 80% 수준으로 향상.
개인 노하우를 팀 에이전트로 집약하고, '검수' 중심의 업무 문화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