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비전과 기업 방향
- 김진한 대표는 한양대학교 ERICA 로봇공학 전공을 기반으로,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목표로 주식회사 도로를 설립하였다.
- DORO는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교육으로 해소한다'는 핵심 가치 아래, AI·로봇·메이킹·코딩·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자체 개발하고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 기술의 윤리적 활용과 교육 접근성을 프로그램 설계의 기본 원칙으로 두고, 모든 교육 과정에 이를 반영한다.
- 대학 기반 강사 모델은 모집·선발 → 체계적 교육 → 현장 활동 관리 → 성과·품질 검증의 4단계 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해외 진출 및 기관 협력 실적
- CES 2026에서 바이어 미팅 14건, 비즈니스 미팅 3건, 현장 구매 1건을 완료하였다.
- 4건의 공인 시험성적서, 1건의 PoC, 프로젝트 매출 85.62백만원, 신규 채용 1건의 실행 결과를 확보하였다.
- 2025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애틀랜타) 등 해외 접점을 통해 기관 협력과 대학 단위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 2030년까지 해외 대학에서도 DORO 교육 모델이 운영되는 것을 장기 비전으로 추진 중이다.
법인 실적 및 검증 이력
- 지원사업·R&D·사업화 흐름을 통해 교육형 키트, 운영 시스템, 프로그램 구조를 고도화하였다.
- 참여자 57,922명+, 클래스 2,224회+, 협력기관 50곳+, 만족도 4.7/5.0, 재참여율 72%.
- 특허 등록 2건, 특허 출원 3건, 실용신안 1건의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